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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 김지용 후보 반대할 시간에 본인 역할에나 집중하라고 지적했네. 더 충격적인 건 민주당 내 신천지 집단 가입 정황이 상당 부분 확인됐다는 거야. ㄷㄷ

추미애 지사가 김지용 후보를 친윤 검사라며 임명 반대했는데, 김 대표는 청문회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언급 자제하는 게 좋다고 했어. 신천지 가입은 당원 정비 TF에서 1차 보고가 있었고, 상당한 집단 가입과 의미 있는 증언들이 나왔대. 다만 3만 명 보도는 수사 통한 게 아니라 정확하진 않다고 선을 그었어.

민감한 문제라 신중하게 다루겠지만 재발 방지를 위해 최대한 밝히고 정리하겠다고 하네. 과연 당 내부를 어떻게 정비할지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