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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가 나타나서 화제인데, 이번엔 온천천에서 수달까지 포착돼서 완전 난리 났다 ㄷㄷ 시민들이 직접 영상 찍어 올리면서 실시간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어. 요즘 부산 왜 이래?

온천천 수달은 한 시민이 목격하고 영상 올리면서 알려졌는데, 사람들 모여있는 곳에 가까이 접근하는 모습이 대박이었다고 해. 우리나라 수달은 천연기념물에 멸종위기종이라 더 특별한 소식인 듯!

상어 부캉이는 지난달부터 북항 인공수로에 살고 있는데, 구조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해서 그냥 기다리는 중이야. 온천천 수달도 부캉이처럼 온처니라는 별명까지 생겼고, 둘 다 보려고 부산 방문객이 폭발적이라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