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민증 불법 거래가 미쳤나 봐. 미성년자들이 술 담배 사려고 남의 신분증 막 쓴다는데, 심지어 잃어버린 자기 민증 자기 가게에서 쓰는 고딩 잡은 편의점 직원 썰도 떴어. 이거 진짜 현실이라고? ㄷㄷ
SNS에선 민증 판다는 글이 수두룩하고 10~30만원이면 쉽게 살 수 있대. 파는 애들은 주로 클럽에서 미성년자들 민증 뺏거나, 술 취한 사람들이 흘린 거 주워서 팔고, 심지어 일터에서 훔치기도 한대. 구매자들은 이게 불법인 걸 알아도 다들 쉬쉬한다니 황당해.
근데 이런 식으로 불법 거래된 민증 한 장 때문에 다른 사람 인생이 망가질 수도 있잖아. 사는 놈 파는 놈 다 처벌해야 하는데, 이젠 익숙한 범죄라니 대책이 시급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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