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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박진영한테 고맙고 미안하다는 뜻을 전했어. 보수도 없이 자기 돈 써가며 대한민국 문화 수출에 애쓰는데 합당한 예우를 못 해줘서 안타깝고 미안하다는 입장이었지.

국민을 대신해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K팝과 대한민국 문화를 세계에 펼칠 수 있도록 조금 더 뛰어달라고 당부했네. 박진영은 국회 여야 합의가 안 됐는데도 문체위 국감 증인으로 자진해서 출석하겠다고 밝혔어.

진짜 멋지다. K팝 위상을 높이는 데 박진영 기여가 엄청 큰데 이런 모습까지 보여주니 대단하다 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