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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금품수수 의혹은 팩트라며, 노 전 대통령 신화를 이용해 먹은 당신들을 비판하는 거라고 직접 저격했어. 생전엔 욕하다가 사후에 허구의 피해자 신화를 만들어 이용한 세력에게 한 말이라고 하네.

이 공방은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데, 한동훈은 민주당이 허구의 조작 신화를 20년 가까이 주입해 사법 시스템을 망쳤다고 주장하고 있어. 심지어 노무현 본인이나 가족이 박연차에게 수십억 불법 자금을 받았냐고도 했지.

이에 곽상언 의원과 김어준은 노무현을 왜 들먹이냐며 반발했고, 한동훈은 꼰대 소리 말고 팩트로 얘기하라고 받아쳤어. 민주당도 극단적 선동이라며 비판에 가세, 검찰개혁 흠집 내기라고 주장하며 난리 난 상황이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