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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전부 비공개 주장에 동의 못한다고 못 박았어. 국정 포함 모든 행정은 공개가 원칙이며, 회의록도 원래 공개돼 왔다고 강조했지. 일부 언론의 국무위원 우려 보도에도 선을 그으며 공개 필요성을 강조한 모습임.

엑스(X)에 직접 글을 올려 해명했는데, 공개 후 비공개 회의도 따로 있어 보안 필요한 사안은 비공개로 논의한대. 공개해서 말 못할 내용은 비공개에서 하거나 개별적으로 소통하라고 독려한다네. 일부 장관이 공개로 힘들다고 했다는 보도는 인정하면서도, 건의했다거나 SNS 운운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음.

좋은 친구는 쓴소리 해주는 친구라며 공직자는 국민을 위해 문제 지적해야 한다고 강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