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이 자기 집에서 여동생이랑 몰래 애정 행각을 벌이던 동생 남자친구에게 너클을 던져 다치게 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결국 누나는 특수상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서 조사받고 있다네.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ㅋㅋ
사건은 지난 18일 경기 파주에서 일어났대. 아니, 남의 집도 아니고 여자친구네 집에 몰래 들어와서 저런 짓을 벌였다니 누나 입장에선 얼마나 열받았을지 상상조차 안 가네. 그나마 다행인 건 너클에 맞은 남자친구는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해.
아무리 화가 나도 너클은 너무 심한 무기 아니냐? 누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방법이 좀 과했다는 반응이 대부분일 것 같아. 앞으로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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