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에 갑자기 나타나서 큰 화제였던 아기 상어 '부캉이'가 드디어 바다로 돌아간대! 부산시가 오는 29일 배랑 워터펌프 같은 장비들 동원해서 안전하게 외해로 유도할 예정이라고 하네 ㄷㄷ. 무사히 넓은 바다로 나갈 수 있게 된다니 정말 다행이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이른 아침부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나서 많은 시민들이 신기하게 구경했었잖아. 상어가 도심 한복판에 나타나서 다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제 큰 바다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게 됐어.
시민들이 부캉이의 건강이랑 안전을 엄청 걱정했는데, 이렇게 무사히 돌아간다니 다들 안심하겠다 ㅋㅋ 부캉이 이제 아프지 말고 넓은 바다에서 친구들 만나서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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