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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비둘기를 보여주겠다며 14살 소년을 유인해 성폭행한 40대 남성이 결국 징역 20년 중형을 선고받았대. 피해자 옷에서 나온 DNA가 범인을 특정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됐다고 하네.

남성은 소년을 집으로 끌고 가 손을 묶고 범행을 저질렀어. 이후 협박과 회유를 했지만 소년이 용감하게 이모에게 알리면서 경찰에 신고되어 잡혔대. 범인 측은 인구 밀도가 높아 범행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일축했어.

진짜 너무 역겹다 ㄷㄷ 20년도 부족하지만, 벌금 43만원이 피해자에게 지급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 피해자의 트라우마는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