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유튜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키려는 움직임이 엄청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어. 실제 시청자 0.1%가 채팅의 27.5%를 차지하면서, 여론을 특정 방향으로 꽉 잡고 있대. 이러니 공론장이 한쪽으로 너무 기울어질 수밖에 없지 않겠어?
장동혁이 사퇴 압박받거나 당 쇄신안 내놓을 때처럼 정치적 고비가 올 때마다 '배신자' 프레임으로 그를 옹호하는 분위기가 더 강해졌어. 당내 거취 논쟁이 격화될수록 그를 지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고, 이는 '진짜 보수'와 '배신자'를 가르는 유일한 잣대가 됐다고 해.
더 놀라운 건 지선 참패 후에도 '부정선거론' 같은 이슈와 엮어서 장동혁의 '지도자 서사'가 완성됐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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