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7월부터 도수치료 과잉진료 막으려고 가격이랑 횟수 제한한 거 알지? 그랬더니 도수치료 실손 청구는 90% 넘게 급감했어. 오! 효과 있나 했더니... 다른 비급여 치료로 돈이 몰리는 '풍선 효과'가 터져버렸대 ㄷㄷ
특히 냉각 스프레이로 통증 완화하는 '신장분사' 치료 청구가 1년 만에 53%나 폭증했어. 효과 연구도 불충분하다는 치료인데, 병원들이 도수치료 수익을 이걸로 채우려는 거 같아. 실손 보험 청구는 여전한 셈이지.
복지부는 계속 모니터링하겠다는데, 전문가들은 유사 비급여 치료까지 다 관리급여로 묶어야 한다고 지적해. 결국 환자들 주머니는 계속 털리고 있다는 건데, 빠른 대책이 진짜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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