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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 선수의 미모가 지금 태국 매체에서 엄청 화제야 ㄷㄷ 태국 매체가 "AI가 만든 것처럼 아름답지만 실제 존재하는 선수"라고 대서특필했더라고.

특히 태국 '타이랏 스포츠'에서 양승혜 선수가 실제 한국 에페 대표팀 선수라는 점을 강조했어. 20세로 대표팀에서 가장 어린 막내인데, 실력도 눈에 띄어서 국내에선 벌써 '펜싱 아이돌' 중 한 명으로 불린다네.

올해 5월 월드컵 단체전 우승, 6월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 7월 세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까지 실력도 장난 아님. 곧 열릴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해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고 하니 많이 응원해주자! 외모도 실력도 진짜 최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