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에서 80kg 중3 학생 통제 어려워서 교사 지시로 옮겼던 사회복무요원이 아동학대로 입건됐대. 학생 겨드랑이에 멍이 생겼다는 제3자 신고 때문인데 진짜 너무하네 ㄷㄷ
심지어 학생 부모님도 처벌 원치 않는다고 진술서 냈고, 학교 측도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방어하고 있어. 그런데 아동학대는 피해자 의사랑 상관없이 수사가 계속된대. 현장 복무요원은 지금 너무 억울하다고 함.
아니 그럼 앞으로 특수학교에서 위험 상황 생겨도 아무도 나서지 못하게 되겠네. 학생 안전을 위한 행동이었는데 이런 식으로 처벌받으면 누가 뭘 하겠냐 진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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