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뷔페 맛있기로 유명한 아펠가모, 더채플 같은 웨딩홀들 있잖아? '밥펠가모' 소문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어. 뒤에 전문 R&D팀이랑 셰프 경연까지 있는 회사가 음식에 이렇게까지 진심이었다니 대박이다.
유모멘트라는 곳에서 이 웨딩홀들을 운영하는데, 아르바이트 대신 정규직 셰프를 절반 이상으로 두고 음식에 엄청 투자했대. 분기별로 셰프들이 모여 요리 경연도 하고 신메뉴 개발도 꾸준히 한다더라.
그냥 예쁜 홀만 신경 쓰는 줄 알았는데, 식사 퀄리티까지 잡으려고 노력한 게 결국 대박 친 거 같아. 작년 매출도 1천억 넘었다니 하객들 만족도까지 제대로 챙긴 성공 사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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