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필사적으로 지키려고 난리래. 용혜인 장관 후보자가 사퇴하면서 김승원한테 모든 관심이 쏠렸거든. 여론도 안 좋고 의혹도 많은데 큰일 난듯 ㄷㄷ
김 후보자까지 낙마하면 8·30 개각이 완전히 실패해서 국정 운영 동력이 확 떨어질까 봐 걱정하는 거야. 심지어 한동훈 의원과의 대결 구도까지 짜여서 민주당은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분위기래. 검찰개혁의 중요한 시점이라 김 후보자 낙마는 더 치명적일 수 있대.
근데 코로나 치료제 로비 의혹 같은 게 계속 터져 나오고, 임명 적합하다는 여론도 22%밖에 안 돼서 진짜 쉽지 않아 보인다. 야권은 이미 다음 타겟으로 김 후보자를 찍은 상태라 앞으로 더 시끄러워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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