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생명줄' 동서 파이프라인이 공격받아 운영이 중단됐대.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피하려고 쓰던 핵심 우회로인데 정말 큰일이네. 국제 유가에 바로 영향 줄 듯 ㄷㄷ
사우디는 호르무즈 해협을 피해 홍해로 원유를 수출하려고 이 파이프라인을 사용해왔어. 공격 주체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사우디는 이라크에서 온 드론 소행으로 보고 있대. 이라크는 공격을 비난하며 조사 중이라고 하네.
안 그래도 불안한 중동 정세에 기름을 붓는 격이네. 호르무즈 봉쇄 위협에 이어 우회로마저 막히니 사우디 원유 수출이 진짜 어려워지겠어. 유가 폭등은 시간 문제일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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