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언더조직 논란에 대해 "침묵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옛 동료들은 "본질을 피해가는 해명"이라며 "정말 황당하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각종 의혹 제기에는 "적법"을 주장하며 검증 아닌 폭력이라는데, 여론은 이미 냉담한 분위기야.
특히 언더조직 해산 이후에도 여성 활동가들은 성차별적, 위계적 문화 피해를 여전히 호소하는 중이야.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국회의원 장관 겸직 관례도 "자리 나눠먹기"라고 비판하며 완주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어. 한편 경찰은 기본소득당 당비 관련 의혹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해.
현재 여론조사 결과만 봐도 응답자의 63%가 용 후보자 지명을 "잘못한 인선"이라고 평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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