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계약학과에서 등록금 대납 터진 거 기억나? 교육부가 드디어 한성대에 시정명령 내렸대. 근데 피해자 도와달라는 요청 묵살했던 교수는 아직도 학과장으로 잘 지낸다네 ㅋㅋ
원래 산업체가 등록금 절반 내야 하는데, 학원 대표가 학생한테 다 내게 한 거였어. 학위 따야 하는 학생들 절박함 이용해서 등록금 100% 뜯어낸 거지. 한성대도 감사해서 사실인 거 확인했다더라.
근데 이런 등록금 대납 사례가 한두 번이 아니래. 다른 대학 학생들도 불이익 당할까 봐 다 쉬쉬한다더라. 교육부 점검 방식도 허술해서 이런 일이 계속 터질 수밖에 없는 듯. 답답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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