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코로나 치료제 청탁 의혹에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연루됐다고 추가 폭로했어. 브로커 양씨가 공개한 문자 메시지에서 김승원 후보자 외에도 최 의원, 심지어 송영길 의원 이름까지 언급됐다네. 이건 단순한 비리가 아니라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로 확대되는 분위기야 ㄷㄷ.
양씨는 제약사 설립자와 문자를 주고받으며 최 의원이 사무실에 온다거나 송영길 의원은 돈을 줘야 움직이는 여우라고 언급했어. 심지어 김승원 후보자에게는 이 사건으로 본인이 8억에서 10억 정도 이익을 볼 수 있다고까지 말했다지. 이재명 민주당은 이걸 공익 민원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과연 그럴까?
이 정도면 그냥 개인 비리가 아니라 여러 의원이 얽힌 큰 사건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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