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에 기적 같은 소식이 들려왔어.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혔던 네팔 직원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대! 진짜 대단하다 ㄷㄷ
트리슐리 3A 발전소 터널에서 구조된 이들은 기계반장과 감독관이었어. 구조 당시 터널 안에서 다른 생존자 목소리도 들렸다니, 추가 구조 희망이 엄청 커지고 있어. 수백 명이 고립돼 있을 수도 있다는데, 제발 더 많은 사람들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란다!
특히 이번 생존자 구조 현장은 한국인 직원 9명이 실종된 UT-1 발전소와도 멀지 않은 곳이래. 근처에서 이런 기적적인 소식이 나왔으니 실종된 한국인 분들도 꼭 무사히 돌아오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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