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김정은 딸 김주애가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혀서 난리 났어. 최근 김주애가 중요한 공식 석상에 계속 나타나던 게 단순 선전이 아니었나 봐. 북한 미사일 설계도까지 확보해서 분석 중이래 ㄷㄷ
주애가 엄마 리설주를 제치고 아버지 옆을 지키고, 신형 전차도 직접 몰아보고, 심지어 홀로 연분홍색 정장까지 입고 등장했잖아. 국정원은 이런 '남다른' 행보가 북한 주민들한테 지도자로 각인시키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는 중이래.
더 대박은 우리 정보 당국이 북한 노동당 내부 문건이랑 미사일 설계도를 확보해서 보고 있다는 거야. 북한이 방첩 기능 강화 같은 조직 변화도 보여서, 이런 움직임까지 정밀 분석에 들어갔다고 해. 북미 관계는 대화 징후도 있다니 지켜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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