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네팔 대홍수로 사망자 900명, 실종자 4700명 돌파했대. 영안실 포화에 시신 부패가 심각해서, 신원미상 희생자들을 숲속에 집단 매장하기 시작했어. 이름 대신 번호표만 붙은 채 땅에 묻히고 있다니 정말 비극적이야 ㅠㅠ

정부는 공중보건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매장 전 DNA 샘플 채취 후 나중에 유가족에게 인계하겠다고 했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