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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외국인들이 K-의료에 돈을 정말 많이 쓰고 갔대. 무려 5개월 연속으로 2천억 원을 훌쩍 넘겼다고 함.

지난 7월에만 2,131억 원을 썼는데, 이건 작년보다 66.5%나 늘어난 금액이야. 특히 중국, 미국, 일본 순으로 많이 썼고 피부과랑 성형외과가 가장 인기 많았대.

심지어 지난 5월에는 역대 최고액인 2,500억 원을 넘기기도 했어. 그런데 의료 소비의 80% 이상이 서울에만 집중돼 있어서 지방 균형 발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와. K-의료가 더 흥하려면 골고루 퍼져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