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이 미국에 지난 6월 체결했던 종전 양해각서(MOU)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어. 이 MOU가 지역의 단결과 안정에 도움이 되고, 미국이랑 이스라엘이 서아시아에 혼란을 조장하는 걸 막을 수 있다고 말했어.
사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6월 파키스탄 중재로 MOU 맺고 비핵화 같은 쟁점을 60일간 논의하기로 했었거든. 근데 다시 무력 공방이 시작되면서 이 합의가 사실상 없던 일이 됐었지. 이제 와서 이행을 촉구하는 거 보면 이란도 좀 답답한 상황인가 봐.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침략에는 단호히 맞설 거라고 강조했어. 그러면서 모든 힘과 결의를 다하는 나라는 어떤 세력도 굴복시킬 수 없다고 덧붙였네. 과연 미국이 이 요구를 받아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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