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플래그 롤러코스터 'X2' 타다가 여성 두 명이 뇌출혈로 쓰러졌대. 한 명은 아직 혼수상태고 다른 한 명도 재활 치료 중이라는데 너무 충격적이다. 이 놀이기구는 원래도 사망이나 뇌 손상 사고가 잦았다고 함 ㄷㄷ.
신경외과 의사들은 급격한 가속과 감속에 따른 충격 때문이라고 지적했어. X2는 시속 129km로 달리고 좌석도 360도 회전하는 특징이 있대. 과거 20년간 사망 2명 포함 뇌 손상 등 중상자가 10건 넘게 나왔었다니 소름 돋는다.
계속 사고가 터졌는데도 지난달에야 운행 중단했다더라. 놀이공원 측은 위험 안내판 있다고 강조했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살인 롤러코스터 아니냐? 진짜 조심해야겠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