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넘게 실종됐던 장미란 씨가 결국 숨진 채 발견됐대. 부친은 딸이 평소 무서워해서 절대 가지 않던 야자수농장에서 발견된 게 너무 이해가 안 간다고 오열하셨어. ㄷㄷ
특히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했던 경찰 A경장 때문에 제대로 수색도 못 했고, 더 일찍 찾을 수 있었을 거라며 분노했어. 그래도 도움 준 경찰분들께는 감사하다고 하는 모습이 진짜 안타깝더라.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걸로 추정한다는데, 부검의 의견이랑 살짝 다르다고도 하고... 100일 넘게 야자수농장에 있었다는 것도 솔직히 믿기 힘들다고 하시네. 가족분들이 많이 힘들어 보이니 이제 그만 언급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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