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이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었는데, 그때 찬 시계가 대박 화제야. 온라인에 퍼진 사진이랑 영상 보니까 손목에 노란색 시계가 눈에 띄었는데, 이게 무려 리차드밀 라파엘 나달 모델이래. 가격이 18억에서 22억 정도 한다니 진짜 아파트 한 채 값 맞네 ㄷㄷ.
이 시계는 전 세계 50개만 생산된 한정판이고,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이랑 협업해서 만든 제품이야. 추성훈도 이걸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더라. 이번 콘서트 티켓은 예매 시작 1분 30초 만에 전석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엄청났대.
강렬한 노란색과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시계가 더 눈에 띄는 것 같아. 시계뿐만 아니라 80만원대 명품 선글라스도 착용했다니, 무대 패션에 신경 많이 쓴 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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