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대규모 홍수가 터져서,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이 연락이 끊겼대 ㄷㄷ. 남동발전은 비상대책본부 꾸리고 바로 현지에 긴급 대응팀 보냈다더라.
네팔에 파견된 총 7명 중 3명이 연락 안 되고 있고, 수도 카트만두에 있던 다른 직원 4명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어. 오늘은 윤장현 본부장을 중심으로 6명 규모의 현지 대응반이 추가로 네팔에 급파된다고 하네.
직원들 가족에게도 상황 설명하면서 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있대. 제발 모두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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