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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실종됐던 20대 중국인 여대생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어. 경찰이 실종 엿새 만에 용의자인 30대 남성을 검거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여대생은 20일 밤 대구 동대구역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된 후 연락이 끊겼어. 경찰이 행적을 추적하다 용의자를 특정, 그의 집에서 숨진 여대생을 발견하고 검거했다네.

실종 소식 듣고 걱정했는데, 이렇게 안 좋은 소식이라니 너무 안타깝다. 범인이 대체 무슨 이유로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질렀는지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