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실종됐던 장미란 씨가 104일 만에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어. 이 사건이 경찰의 황당한 허위 종결과 막말 때문에 더 큰 논란이 되고 있어. 가족들은 경찰 때문에 정말 두 번 울었네 ㄷㄷ.
장 씨는 지난 5월에 실종 신고됐지만, 담당 경찰이 멋대로 연락 닿았다며 허위 종결하고 관련 자료까지 삭제했대. 두 달 뒤 가족이 서울에서 재신고하자, 경찰은 "가출 아니냐", "왜 친척이 신고하냐" 같은 막말까지 퍼부었다고 해. 심지어 "아직 안 발견된 게 좋은 소식"이라니 너무 어이가 없다 진짜.
알고 보니 이 허위 종결 경찰은 다른 실종 60대 남성 사건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했고, 그분도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고 하네.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경찰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일하다니 너무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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