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트럼프가 대선 이후 무려 10kg나 찌면서 건강에 대한 걱정이 쏟아지고 있어. 특히 손등에 멍 자국을 메이크업으로 가린 듯한 모습까지 포착돼서 다들 놀라는 중이야.
작년 4월부터 1년 만에 6kg 이상 급격히 불어난 몸무게가 108kg에 달한대. 주치의들은 살 빼고 운동하라고 조언했지만, 정작 본인은 패스트푸드를 좋아하고 운동은 싫어한다네.
과거 바이든 보고 '슬리피 조'라 비웃더니, 요즘은 공식 석상에서 본인이 꾸벅꾸벅 조는 모습까지 자주 보인대 ㄷㄷ. 백악관은 정치적 공격이라고 반박하지만, 이러다 정말 큰일 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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