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에서 처음으로 남매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는 소식이야! 김청숙 세움종합건설 이사님이 남동생 김진호 대표에 이어 억대 기부자 모임에 이름을 올렸대. 진짜 대단하다, 이런 가족들 너무 멋지지 않니?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고액 기부자 모임이야. 김청숙 이사님은 평소에도 장애인이나 탈북민, 유기동물 보호센터 등 여러 곳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고 해. 동생 보면서 가입을 결정했다는데, 앞으로 다른 가족들도 같이 가입해서 더 많은 이웃을 돕고 싶다고 밝혔어.
와, 가족끼리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어려운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거야. 이런 좋은 소식 더 많이 들렸으면 좋겠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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