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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가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강한 징계를 요구했어.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발언 때문에 같은 국회에 앉아있는 게 부끄럽다면서, 의원 자격 정지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네 ㄷㄷ.

김 대표는 이진숙 의원의 윤리위 징계가 제대로 안 되면 본회의를 통해 과반 찬성으로 자격 정지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어. 이와 함께 민생 법안의 신속한 처리도 약속하고 협조를 당부했고, 대법관 후보 서면 처리로 논란이 된 대법원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지.

또 김 대표는 정청래, 송영길 의원 등 당내 핵심 인사들과 5시간 동안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해. 서로 서운한 점도 털어놓으며 소통을 강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