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다이애나비의 남동생 찰스 스펜서 백작이 다음 달 누나에 대한 회고록을 낸대. '스완 송: 나의 누나 다이애나'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시각에서 누나의 삶과 마지막 순간을 되돌아보고 진실을 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
스펜서 백작은 다이애나비와 함께한 기억은 물론, 그녀가 세상을 떠난 한 주간의 이야기를 직접 담는다고 해. 시간이 흐르면서 사실과 다르게 받아들여진 이야기가 많아서 직접 글로 남기기로 결심했대. 과거 다이애나비 장례식에서 왕실과 언론을 강하게 비판했던 걸 생각하면 이번 회고록도 상당한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 같아.
다이애나비를 기억하기엔 너무 어렸던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그녀가 진정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게 되길 바란다는 그의 말에 공감돼.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