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7월 서울에서 집 처음 산 사람이 5년 만에 가장 많았대. 특히 2030세대가 가격이랑 대출받기 좋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엄청 몰려갔다고 해.

전세난에 월세화도 빨라지고 대출 문턱까지 높아지니까 집값 더 오를까 봐 불안해서 서둘러 매수한 것 같아. 아무래도 2030세대가 대출 의존도가 높은 편이라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나봐.

은평구, 노원구, 강서구 등 서울 외곽 지역에서 매수세가 강했고 집값도 꽤 올랐대. 임대차 시장 불안이랑 대출 제한 때문에 30대의 포모(FOMO) 수요가 터진 걸로 보여. 다들 나만 집 못 사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컸나 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