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용산공원에 주택 공급하는 걸 추진한대 ㄷㄷ. 근데 원래 용산공원은 공원으로만 써야 하잖아? 그래서 과거에 폐기됐던 특별법 개정안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네.
그 폐기 법안은 어린이정원 같은 핵심 부지에 최대 60만㎡까지 택지 조성을 허용했었어. 이게 현실화되면 최대 3만 호 정도 공급될 수 있다고 추산하더라. 지금 국회에 올라온 개정안으론 안돼서 정부가 추가 개정안을 내놓을 것 같아.
근데 아직 미군 기지 반환도 덜 됐고, 토양 오염 정화 작업도 본격 시작 안 했대. 특별법 개정돼도 실제로 집 지으려면 몇 년은 더 걸릴 듯? 급하다고 막 지을 순 없는 현실인가 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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