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학창 시절 학교폭력 피해자였다고 고백해서 엄청난 화제야. 그동안 팬들도 몰랐던 충격적인 사실인데, 특히 예쁘장하고 피부가 하얗다는 이유로 많이 맞았다고 털어놨네. ㄷㄷ
"날 왜 이렇게 때렸을까" 싶을 정도로 진짜 힘들었다고 하는데, 당시 불량 학생들이 자기들과 반대되는 하얀 애들에게 시비를 걸고 뒷골목으로 끌고 가는 일이 잦았대. 무서운 형들 눈 피하려고 늘 땅만 쳐다보고 다니다가 거북목까지 생겼다는 말에 너무 안타깝더라. ㅠㅠ
학교 가는 길도 직진으로 못 가고 일부러 산을 타고 돌아서 다녔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나봐. 그래서인지 잘생긴 사람들은 힘들다며 다른 미남들도 응원한다는 말이 확 와닿네. 외모가 빛나는 장점일 수도 있지만, 이런 고충도 있었다니 정말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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