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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보다 최고위원 5위 자리를 두고 불꽃 튀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대 ㄷㄷ 친명 김용 후보랑 친청 이성윤 후보가 단 3천 표 차이로 초박빙이라는데, 이 한 자리가 지도부 판도를 가를 거라네.

이미 친명 박선원, 서미화와 친청 최민희, 한민수 후보는 당선권 분위기야. 김용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지키겠다고 선명성 강조하고, 이성윤 후보는 김민석 후보 공격하면서 막판 뒤집기 노리는 중.

남은 호남과 수도권 투표가 최종 변수가 될 거라니 마지막까지 지켜봐야 할 듯. 진짜 역대급 접전이라 누가 마지막 최고위원 자리에 앉을지 완전 궁금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