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의원이 청년들 주거난 해결한다고 폐버스 개조한 '버스 하우스' 제안했어. 가구당 5천만원 들여 1만세대 공급 가능하대. 근데 청년들 반응이 냉담을 넘어 격분으로 터져나왔어 ㄷㄷ
청년들은 우리가 난민이냐, 의원 본인부터 살아보라며 분노를 쏟아내고 있어. 특히 2020년 경제난으로 폐버스에 살던 베네수엘라 실제 사례까지 재조명되면서 논란에 불이 붙었지. 이런 발상이 청년들에게 비참함을 안겨줬다는 지적이야.
여야 할 것 없이 비판이 쏟아지자 황 의원은 결국 사과하고 제안 글을 삭제했어. 고금리에 집값도 높은 현실 속 청년들의 깊은 주거 절망감이 폭발한 결과인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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