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유튜버가 일본 홋카이도 온천 혼탕에서 촬영 금지 규정을 무시하고 카메라를 들이밀어 논란이 커지고 있어. 심지어 본인 영상에서 촬영 금지인 걸 알고 있었다고 직접 말하기까지 했대 ㄷㄷ
이 유튜버는 혼탕에서 다른 사람들도 촬영하고 있어서 본인도 같이 즐기는 중이라고 해명했는데, 변명으로밖에 안 들리네. ‘홋카이도 생애 첫 남녀혼탕+알몸 야외탕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이라는데, 남의 사생활은 전혀 신경 안 쓴 듯.
다른 온천 이용객들 사생활 침해는 물론이고, 현지 규정까지 어겨서 지금 난리야. 누리꾼들도 “나라 망신” “기본 매너 좀 지키자”면서 엄청 비판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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