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가 레버리지 투자를 또 경고했어. "세 번 성공해서 이익 챙겨도 한 번 실패로 그동안 번 돈 다 날린다"면서 순간 이익만 쫓는 매매는 지속 가능한 부를 만들 수 없다고 강조했네. 투자는 방향과 시간의 함수니, 새로운 기술로 세상 바꾸는 전략 산업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고 하더라 ㄷㄷ.
이번에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상장 세미나에서 한 말이야. 국내 증시도 글로벌 경쟁력 있는 반도체, 조선, 방산, 원자력 등 전략 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고 했어. ACE ETF도 이 5대 산업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이라는데, 나도 레버리지는 좀 무섭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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