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아메리카가 직원들 비만 치료제 비용으로 연 3500억을 지원한다고 해.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GLP-1 약물인데 정말 엄청나지 않냐 ㅋㅋ
전체 의료비 예산 2조8천억 중 12.5%가 넘는 돈을 쓰는 건데, 심장질환 위험도 낮추고 장기적인 건강 개선 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했대. 당장 약값 부담보다 직원 건강이 우선이라는 거지.
아직 미국 기업 전체적으로 비만 치료제 비용을 다 지원하는 곳은 많지 않대. BofA CEO는 중간에 퇴사해도 옳은 일이라고 강조했어. 스케일 진짜 대박이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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