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도 폭염에도 이주노동자들이 비닐하우스에서 계속 일하고 있대. 폭염중대경보인데도 사장님이 시켜서 쉬지도 못하고 있다더라. 결국 온열질환으로 사망하는 노동자까지 발생해서 진짜 심각해.
포천 비닐하우스 안은 38도를 훌쩍 넘는데, 이주노동자들은 휴식시간도 보장 못 받고 물 마시며 버틴대. 법적 휴식 보장은 딴 세상 얘기고, 농장주들은 손해 본다고 작업 중단도 안 시킴 ㄷㄷ.
안전수칙이 권고라서 강제성이 없으니 이런 일이 계속 터지는 거 아니겠어? 사람 목숨 달린 일인데, 노동자 보호를 강제하는 규정이 시급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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