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차에 잠깐이라도 아이나 반려동물 혼자 두는 거 진짜진짜 위험해! 엄마 잠깐 다녀올게 하면서 대시보드 온도가 무려 85.5도까지 치솟는 찜통에 놔두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네 ㄷㄷ
도로교통공단 실험 결과인데, 기온 34도에 4시간 주차된 검은색 차 대시보드가 저렇게 뜨거워졌대. 흰색 차도 73.7도까지 올라갔고, 운전석 온도도 60도 넘게 측정될 정도로 순식간에 차 내부가 달궈진다고 하네. 에어컨 꺼져있는 차 안은 생각보다 훨씬 빨리 더워지니 항상 주의해야 해.
그러니 잠깐이니까 괜찮겠지 하는 생각은 절대 금물! 출발 전에 창문 열고 환기 잘 시키는 것도 중요하고, 특히 우리 소중한 아이들이나 동물들 차에 홀로 두는 일은 없도록 정말정말 조심하자!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