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2026년 세제개편안 때문에 초고가나 비거주 주택 보유세가 현행 대비 40~70%까지 확 뛴대. 강남 아파트뿐만 아니라 부산 엘시티, 대구 대장주 같은 지방 초고가 주택도 세금 폭탄 맞게 될 거라고 ㄷㄷ.

이게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는데, 종부세 기본공제가 비거주 1주택은 9억으로 확 줄고 세율도 오르는 등 변화가 커. 특히 비거주 1주택 보유자들이 세 부담이 가장 클 거래. 강남 압구정 한양2차는 3천만원, 부산 엘시티는 1400만원 정도 더 내야 한대.

아무리 세금이 올라도 서울 핵심지 고가 주택은 매도보단 증여나 실거주 전환을 택할 가능성이 높대. 지방 초고가 주택은 지역 경기 안 좋은데 세금만 늘어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