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 남성 전용 리조트가 생겼는데 여성 출입 금지라고 대놓고 홍보해서 논란이야. 여성이 남성 성장을 방해하는 존재로 묘사돼 여혐이라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 ㄷㄷ.
'발리 타임 챔버'는 몸 단련과 사업 확장을 원하는 남성만 받는 곳이래. "성장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금지한다"는 문구가 여성 혐오 논란에 불을 지핀거지.
온라인에서는 "여혐 강화 공간", "알파 메일 문화 연장선"이라는 비판이 많아. 여성 전용처럼 남성 전용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홍보 문구가 선 넘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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