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장관 후보자에게 또 추가 폭로를 터뜨렸어. 브로커 양씨 집에서 김 후보자가 단둘이 찍은 야간 사진이 있다는 주장이야. 청문회는 못 들어갔지만 장외에서 제대로 터뜨리네 ㄷㄷ

한동훈은 녹취 출처를 밝히라는 민주당 요구가 사실을 자백하는 거라고 꼬집었어. 심지어 사진이 공개돼도 장관 밀어붙일 거냐고 강력하게 비판했지. 사진이 진짜 있으면 엄청난 파장이 있을 듯.

김민석 대표랑도 설전이 장난 아니야. 김 대표가 한동훈을 윤석열과 같은 핏줄의 배다른 형제라고 직격하니까, 한동훈은 김 대표의 과거 정치자금 사건까지 들춰내며 맞받아쳤어. 진짜 장외에서 피 튀기는 싸움 제대로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