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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더러미포구 인근에서 신원 미상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ㄷㄷ. 오늘 아침 7시 13분쯤 포구 일대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던 작업자들이 시신을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했어. 발견된 시신은 여성으로 확인됐지만, 나이대나 구체적인 신원은 아직 전혀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고 해.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이 사건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에 나섰고, 조만간 신원을 파악할 방침이라고 전해졌어. 강화도에서 이런 안타까운 일이 생기다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 부디 빨리 고인의 신원이 밝혀지고, 사건 경위도 명확하게 드러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