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수지가 재선거 요구 조롱 논란에 대해 직접 자필 사과문을 올렸어. 논란이 불거진 지 무려 18일 만인데, 채널 '핫이슈지'는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에 들어갈 예정이래.
공무원 현실 풍자 영상에서 재선거 요구를 악성 민원처럼 묘사한 게 화근이었지.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과 불편함을 줬다며, 논란 후 신속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도 깊이 사과했어. 웃음을 만들려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해.
늦었지만 본인이 직접 진심을 전하려 나선 건 다행인 것 같아.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건강한 웃음을 주겠다고 약속했으니,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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