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태풍 '돌핀'이 한반도를 향해 접근 중이래. 역대급 폭염을 더 달굴 수도 있고, 아니면 루사급 태풍 피해를 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야 ㄷㄷ 다음 주 태풍 경로가 최대 변수가 될 듯.
돌핀은 현재 강도 5단계인 올해 가장 강력한 태풍이야. 다음 달 5일 일본 오키나와 동쪽까지 접근할 거래.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중국으로 가면 동풍이 폭염을 가중시키고, 만약 북쪽으로 틀면 폭염은 줄어도 강풍과 집중호우를 각오해야 한대.
지금도 경남 40도, 서울 37도까지 치솟는 극한 폭염인데 다음 주에도 절정일 거래. 물 충분히 마시고, 열대야도 많다니까 건강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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